천사의 머리카락처럼, 맛있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처럼 보일때도 있지만, 맑은 햇빛을 가리고 짓궂게 비와 눈을 뿌리는 하늘위의 '구름', 설레임(설레다의 시적표현)과 행복으로 가득차지만 동시에 슬픔과 아픔이 존재하는 '사랑', 늘 좋은 것 같지만 또 미움과 시기심이 존재하는 '인간관계'.. 세상의 모든 것은 양면성을 지닌 듯 해요. 그래서 점점 사람들은 마음이 무디어져가고, 세상에 대해 '뚱'한 태도로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. 이 음악들을 듣다보면 마음도 몸도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요?. 전 그래도 가끔은 작은 일에도 감동하고, 별일도 아닌데 서럽게 울어보기도 하고, 바보처럼 깔깔대며 웃기도 하고, 뻔히 안될껄 알면서도 무모한 도전도 하면서.. 그렇게 살고 싶네요. 여기 들리시는 분들은 어떠세요?
01. 바흐: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, 1악장 - 알레그로
02. 베토벤: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 장조 '황제', Op.73, 제2악장
03. 비제: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1번, 제2악장 미뉴엣트
04. 보케리니: 5중주 E장조, Op.13 No.5 '미뉴에트', 제3악장 미뉴에트
05. 브람스: 교향곡 제3번 F 장조, Op.90, 제3악장
06. 쇼팽: 즉흥곡 제4번 C Sharp 단조, Op.66 '즉흥 환상곡'
07. 드뷔시: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
08. 드보르작: 교향곡 제9번 E단조 Op.95 '신세계에서, 제2악장
09. 엘가: 사랑의 인사, Op.12
10. 리스트: 피아노곡 사랑의 꿈
11. 구노: 아베마리아
12. 그리그: 페르귄트 모음곡 2번, Op.55, 제4악장 솔베이지의 노래
01. 바흐: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, 1악장 - 알레그로
02. 베토벤: 피아노 협주곡 5번 E Flat 장조 '황제', Op.73, 제2악장
03. 비제: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1번, 제2악장 미뉴엣트
04. 보케리니: 5중주 E장조, Op.13 No.5 '미뉴에트', 제3악장 미뉴에트
05. 브람스: 교향곡 제3번 F 장조, Op.90, 제3악장
06. 쇼팽: 즉흥곡 제4번 C Sharp 단조, Op.66 '즉흥 환상곡'
07. 드뷔시: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
08. 드보르작: 교향곡 제9번 E단조 Op.95 '신세계에서, 제2악장
09. 엘가: 사랑의 인사, Op.12
10. 리스트: 피아노곡 사랑의 꿈
11. 구노: 아베마리아
12. 그리그: 페르귄트 모음곡 2번, Op.55, 제4악장 솔베이지의 노래
"설레임" 또는 "설렘" 이란 문구로 가끔 의견이 분분한대요. 국어대백과 사전엔 "설렘"이라는 문구는 찾아볼 수 없내요.위의 글은 무시하시구요 워터아이님의 답글을 숙제하시는 초등학생들은 꼬옥 참고하세욧!!!!
국어대백과에 따르면..
"설레다
[동사]
━ ⅰ『…이』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리다.
━ ⅱ
1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자꾸만 움직이다.
2 물 따위가 설설 끓거나 일렁거리다." 이렇게 나오고 "설렘"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언급한것이 없습니다. 따라서
"설렘"은 "설레임"과 마찬가지로 국어사전에 없는 단어이며 올바른 표기법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. 다만 시적표현으로 "설레임" 문구가 옳다고합니다.
답글을 확인 안하는 우리딸같은 귀챠니즘의 극치를 달리는 초등학생들을 위해서..
답글도 같이..^^;
무지한 저를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.
워터아이 2008/08/02 17:08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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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어사전에 없다고 올바른 표기법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. 국어사전에는 기본형 기재가 원칙이고 활용형은 나오지 않으니까요. 기본형이 '설레이다'라면 '설레임'으로 활용하는 것이 맞겠지만, 기본형이 '설레다'이므로 '설렘'으로 활용하는 것이 맞습니다. 참고로 국어사전에서 '설레이다'를 찾아보면 ['설레다'의 잘못]으로 나와있습니다.
그리고 시적표현으로 '설렘'이 맞는 것이 아니라, '설레임'을 시적표현으로 허용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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